요즘은 해외여행 중에도 번역 앱 덕분에 식당 메뉴판을 보고 당황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. 하지만 일부 식당에서는 고객 편의를 위해 메뉴판에 직접 번역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, 이 과정에서 생긴 예상치 못한 번역 실수들이 웃음을 자아내곤 합니다.
이런 재미있는 번역 오류, 한 번 살펴볼까요?

삼성 디지털시티 구내 시당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네요! 반미는 그 반미가 아니라구요!

정말 정직한 번역이네요! 삶=생=Lifestyle! 닭똥집은 차마...네...

그렇죠! 찜 해서 장바구니에 담으면 위시리스트죠!

와...이건 거의 철학책 제목이네요! 그럼에도 쓰러지지 말고 일어 나야죠!

하...일본 메뉴판인데 민망하네요 바삭하게 구운건 잘 알겠습니다

이 메뉴판은 설명이 직관적이라 오히려 메뉴 고를때 보기 편하겠네요!
다들 귀여운 실수로 보여서 이 식당들에 애정이 가네요! 그나저나 오늘 저녁은 뭘 먹지~